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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공고

[MT] 머니투데이가 23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기간2017.09.11 ~ 2017.09.22



머니투데이가 23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. 기자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, 머니투데이 기자는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. 머니투데이는 남들보다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는 인재를 찾습니다.


속도는 물론 정확성,
정확성은 물론 분석력,
분석력은 물론 차별성,
차별성은 물론 따뜻한 시선을 가진 기자,


머니투데이가 함께 하겠습니다.


머니투데이는 우리나라 미디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. 제대로 된 언론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일념으로 1999년 9월 기자들이 뭉쳐 만든 회사가 18살을 채웠습니다.


2000년 1월1일 0시 대한민국 첫 인터넷 실시간 뉴스가 전송됐습니다. 모든 언론이 종이에 갇혀 있을 때 머니투데이는 틀을 깨고 나와 최초로 온라인 뉴스를 시작했습니다. 모든 언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나눌 때 머니투데이는 처음으로 편집국의 벽을 허물었습니다. 그렇게 머니투데이는 '디지털퍼스트'를 넘어 '모바일퍼스트'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. 


새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도전은 계속됩니다. 양대 민영통신사인 뉴스1과 뉴시스, 프로페셔널 정보미디어 더벨, 방송사 MTN 등을 비롯해 독보적 1위 연예매체 스타뉴스, 내 삶을 바꾸는 정치뉴스 더300(the300), 법률 프리미엄 콘텐츠 더엘(the L) 등 20여개 계열사와 브랜드가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.


이제 다시 도전입니다. 머니투데이는 새로운 미디어 세계를 열어갈 편견 없는 시선과 순수한 열정을 가진 기자를 찾고 있습니다. 


머니투데이 23기 수습기자, 이번에는 당신 차례입니다.


<머니투데이 공채 23기 채용일정>
◇모집분야 및 인원 = 취재기자 0명
◇응시자격 =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.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
◇접수기간·방법 = 9월22일(금)까지 당사 홈페이지 채용 배너에서 직접 작성

◇전형일정
▷1차 서류전형 = 9월29일(금) 머니투데이 채용사이트에서 합격 여부 확인
▷2차 필기시험 = 10월15일(일) 영어,논술(세부 일정과 장소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)
▷3차 면접시험 = 2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
▷최종 합격자 발표 = 추후 본사 홈페이지 및 신문 공고

문의 = 편집국 (02)724-77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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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투데이]모바일뉴스룸 온라인 편집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