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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의 절반 사직 '의료공백'…"전문의 보상" 봉합 나선 정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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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속오늘 '탕탕' 16발 총성 울린 그날...흑인 인권운동가의 죽음

'탕탕' 16발 총성 울린 그날...흑인 인권운동가의 죽음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기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."탕 탕 탕"1965년 2월21일 미국 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오듀본 볼룸에서 총성이 울려 퍼졌다. 연단에서 연설을 준비하고 있던 한 흑인 남성은 무려 16발의 총알을 맞고 그대로 고꾸라졌다. 곧바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.이 남성의 이름은 흑인 민권운동가인 말콤 엑스(Malcolm X). 당시 39세 나이였다. ━리틀에서 X로...말콤 엑스의 굴곡진 인생━말콤 리틀은 1925년 5월19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...

여성의 '뇌'는 남성과 달라…뇌질환 다른 이유 밝혀졌다

여성의 '뇌'는 남성과 달라…뇌질환 다른 이유 밝혀졌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뇌 스캔 1500개 학습한 'AI'90% 확률로 남녀두뇌 구별성 차이 따른 질환 연구 도움AI(인공지능)가 뇌 스캔 사진만으로 뇌 주인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구별하는 데 성공했다. 성별에 따른 뇌 구조의 차이를 방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. "성별이 인간 뇌 조직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"이라는 분석이다. 비노드 메논 미국 스탠퍼드 의대 교수(인지·시스템뇌과학 연구소장)가 이끈 연구팀은 AI에게 뇌 스캔 데이터 1500개를 학습시킨 결과 뇌 패턴에 따라 성별을 구별하는 데 90% 이상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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