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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변심 고전하던 K뷰티, 미국 잡았다…주가 400% '껑충'

"유니클로? 품질 좋죠, 그런데…" 돈 펑펑 쓰던 중국인들, 지갑 닫았다

"유니클로? 품질 좋죠, 그런데…" 돈 펑펑 쓰던 중국인들, 지갑 닫았다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, 올해 신규 출점계획 80개→55개 축소…경기 침체에 중국 중산층 소비 위축, 공격투자 접고 내실 경영 전환패션 브랜드 '유니클로'를 운영하는 일본 기업 패스트리테일링이 중국 내 신규 매장 오픈 계획을 축소하기로 했다. 일본 제품 불매 운동,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에도 공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키웠던 회사가 전략을 바꾼 배경에는 중국 소비시장의 심각한 침체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. 28일(현지시간) 파이낸셜타임스(FT)에 따르면 패스트리테일링은 올해 80개로 계획했던 중국 내 유니클로 신규 매장 출점 규모를 ...

"1600만원→27억" 엔비디아 10년 존버 인증…수익률 1만7000%

"1600만원→27억" 엔비디아 10년 존버 인증…수익률 1만7000% 한 일본인이 약 10년 전 엔비디아 주식을 주당 5달러에 2000주 이상 매수한 후 최근까지 보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.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'엔비디아에 10년 장투한 일본인'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.사진은 지난 3월 22일 캡처된 화면으로, 일본인 A씨는 과거 엔비디아 주식이 주당 5.54달러였을 때 1만1944.24달러(약 1600만원)를 들여 2156주를 매입했다.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식은 약 10년 전인 2015년 2월쯤 5.5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.캡처된 날, 엔비디아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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